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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채움벤처스·코즈코리아, 동대문 신축 ‘대명빌딩’ 호스텔 개발 투자조합 결성 추진


– 방한 외국인 관광 특구 동대문 입지… 신축 빌딩 전 층(29실) 하이엔드 호스텔 탈바꿈
– ‘밍글스테이’ 직영 운영 노하우 결합해 공실 리스크 최소화 및 연 2회 배당 구조 구축
– 10년 장기 임대차 기반의 안정적 수익 모델… 기준 시나리오 기준 연 32.0% 수준 영업이익 기대

미래채움벤처스가 공간 운영 전문기업 (주)코즈코리아(대표 브랜드: 밍글스테이)와 손잡고 서울 종로6가 신축 ‘대명빌딩’을 활용한 대규모 호스텔 투자조합 결성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급증하고 있는 동대문 패션타운 관광특구 인근의 신축 빌딩(지하 4층~지상 11층)을 3~4룸 중심의 도심형 하이엔드 호스텔(총 29실)과 40평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개발·운영하는 도심 재생형 숙박 투자 사업이다.

◆ 입증된 동대문 상권 수요와 신축 인프라의 결합

사업 대상지인 종로6가 대명빌딩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두타몰, 평화시장 등 주요 쇼핑·관광 인프라와 동대문역이 인접해 있어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핵심 입지다. 서울디자인재단 자료에 따르면 DDP 인근 광희동 상권의 외국인 카드 매출은 최근 6.5배 증가했으며, 방문객의 51.4%가 인근 상권에서 직접 소비를 발생시키는 등 탄탄한 글로벌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대명빌딩은 기존 노후 숙박시설과 차별화된 신축 컨디션을 바탕으로 가족·단체 관광객 선호도가 높은 3룸(19실)과 4룸(10실) 중심의 특화 설계를 적용한다. 여기에 지상 1층 40평 규모의 라운지 및 커뮤니티 공간, 루프탑 테라스 등을 구축해 투숙객 경험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 11년 현장 노하우 기반의 직영 운영 시스템

운영을 전담하는 코즈코리아는 숙박 관리 전문 솔루션 11년 업력을 기반으로 숙박 브랜드 ‘밍글스테이’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인증(평점 4.92)과 함께 외주 없는 자체 인력 중심의 청소·린넨·시설 관리, AI 기반 24시간 실시간 고객 응대, 통합 PMS를 통한 다채널 예약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실제 코즈코리아가 운영 중인 밍글스테이 연남점과 서울역점은 마포·용산 지역 평균 점유율을 크게 상회하며 91~95% 수준의 판매율을 기록, 운영 경쟁력을 데이터로 입증하고 있다.

◆ 10년 장기 임대차 및 투명한 배당 중심 투자 구조

이번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는 약 32억 4,000만 원(임차보증금 10억 원, 시설 조성비 22억 4,000만 원)이다. 임대차 10년 보장 계약을 통해 사업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투자조합원은 시설 구축 및 자본을 출자하고 코즈코리아가 전 과정 위탁운영을 맡아 순이익을 연 2회 배당하는 구조다.

재무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서울역점 실적 수준을 반영한 ‘기준 시나리오’ 적용 시 연간 약 10억 3,829만 원의 손익(총 투자금 대비 연 32.0% 수준의 수익률)이 예상되며, 공사비 기준 원금 회수 기간은 약 3년 1개월로 분석됐다. 아울러 보통주 출자 방식을 통해 조합원 지분의 자유로운 양도 및 유동화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미래채움벤처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검증된 도심 핵심 상권의 신축 부동산과 전문 운영사의 노하우를 결합해 공실 및 관리 부담을 원천 차단한 실물 연계형 투자 모델”이라며, “K-관광 수요 회복과 함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 문의]

운영 및 파트너십 문의: (주)코즈코리아 사업협력실 (info@coj.world / www.minglestay.co.kr)

투자 및 조합 결성 문의: 미래채움벤처스 (https://mcventures.co.kr/)


기사 작성: [정지연] | 사진 출처: 생성형 AI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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