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 혜택에 안전성을 더하다”… AIoT·ESG 혁신 벤처 ‘주식회사 리빽’, 개인투자조합 조합원 모집
• 조특법상 최대 100% 소득공제… 3,000만 원 투자 시 최대 87% 수익률 달성
• 특허 기반 무인 세차 기기 담보 설정으로 원금 손실 리스크 획기적 완화
• 월세·인건비 없는 ‘5無’ 시스템 운영으로 매년 5% 고정 이자 확정 지급
최근 고소득 직장인과 개인사업자들 사이에서 벤처투자 소득공제가 핵심 절세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단순한 세금 환급을 넘어, 안정적인 현금흐름(Cash flow)까지 창출할 수 있는 실물 자산 연계형 투자 모델이 등장해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허 기반의 C2B 리셀링 플랫폼과 무인 인프라 사업을 전개하는 벤처확인기업 ‘주식회사 리빽(REEBBACK)‘이 대표적이다. 현재 리빽은 안정성과 절세 혜택을 동시에 겨냥한 개인투자조합을 결성하며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기반, 3,000만 원까지 100% 소득공제

가장 큰 투자 매력은 법적으로 보장된 강력한 세제 혜택이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에 따르면, 벤처기업이 발행한 주식이나 출자지분에 투자할 경우 투자금액 3,000만 원 이하 분에 대해 100% 소득공제가 적용된다.
(3,000만 원~5,000만 원 70%, 5,000만 원 초과분 30% 적용)
이러한 공제는 총급여에서 직접 차감되어 과세표준 자체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예를 들어, 과세표준 8,800만 원 초과~1억 5,000만 원 이하(적용 세율 38.5%) 구간에 해당하는 투자자가 3,000만 원을 출자할 경우, 이듬해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시 약 1,155만 원의 세금을 즉각적으로 환급받게 된다. 투자 직후 원금의 약 38%에 달하는 확정 수익을 세금 절감을 통해 선확보하는 셈이다.
■ ‘5無 시스템’과 실물 기기 담보… 벤처투자의 리스크를 지우다

일반적인 벤처투자가 기업의 미래 가치에 의존해 리스크가 높은 반면, 리빽 투자조합은 수익 보호를 위한 3가지 약속(이자 지급, 만기 원금 상환, 기기 담보)을 내걸었다.
투자금은 전국 275대를 돌파하며 270%의 성장을 기록한 셀프 유리막코팅 기기 ‘세차나라 유리공주’ 인프라 확장에 투입된다. 이 사업은 기존 세차장 인프라를 활용하여 월세, 시설비, 인건비가 일절 발생하지 않으며 폐업이나 경쟁사의 위험이 없는 이른바 ‘5無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특히, 투자자 보호를 위해 투자금에 상응하는 실물 기기 자체를 담보로 설정하여 리스크를 대폭 완화했다. 조합원은 3년의 투자 만기 시 원금 상환을 보장받을 뿐만 아니라, 기기 운영 수익을 바탕으로 매년 5%의 고정 이자 수익까지 3년간 지급받게 된다.
■ 특허 기반 플랫폼과 ESG 경영으로 지속 성장 동력 확보
리빽은 실물 인프라 외에도 국내 최초로 ‘가격보장 리셀링’ 특허(제10-2037628호)를 획득하여 혁신적인 C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소비자가 새 제품을 구매해 사용한 뒤 최대 40%의 가격으로 확정 재매입을 보장하는 서비스로, 제도권 금융사인 흥국생명과의 예치 협업을 통해 자금 반환의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더불어 론칭 기념 미혼모 기부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한국ESG기업협회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투자조합은 조세특례제한법에 명시된 확실한 소득공제 혜택과, 실물 인프라 기반의 원금 보호 및 이자 지급 구조를 정밀하게 결합한 보기 드문 안정형 상품”이라며, “종합소득세 부담이 큰 고액 연봉자나 전문직, 개인사업자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자산 증식 및 절세 대안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기간은 3년이며, 조합 등록에 필요한 서류 준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정기보고, 소득공제를 위한 투자확인서 발급, 만기 시 상환 및 분배금 지급에 이르는 모든 행정 절차는 전문 운용사인 주식회사 미래채움을 통해 일괄 지원된다. 조합 가입 및 출자 문의는 주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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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정지연] | 사진 출처: 주식회사 리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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